- 조정 후 전환가능 주식수 8만3025주로 증가
조정 사유는 시가 변동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이며, 조정된 가액은 11월 3일부터 적용된다. 회사 측은 이번 조정이 시가 변동에 따른 절차로 별도의 이사회 결의는 거치지 않았다고 밝혔다.
전환가액이 낮아짐에 따라 전환가능 주식수도 늘어났다. 미전환사채의 권면총액 4억 4999만 9732원 기준 조정 전 전환가능 주식수는 8만 385주였으나, 조정 후 8만 3025주로 2640주 증가했다.
조정근거에 따르면 최저 조정한도는 최초 전환가액의 70%인 3794원, 최고 조정한도는 최초 전환가액인 5420원이다. 유상증자 전 기준으로는 최저 조정한도가 4494원, 최고 조정한도가 6420원이었다.
산출 과정에서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는 6692.26원,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는 5937.38원,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는 5420.10원으로 집계됐다. 이를 산술평균한 주가와 기준주가는 모두 6016.58원이었으며, 조정 후 전환가액은 최고 조정한도와 같은 5420원으로 정해졌다.
11월 2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0.88%(1082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인 2.55%를 밑돌았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