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지난달 31일 셀트리온헬스케어와 1422억1246만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내용은 바이오시밀러 항체의약품(램시마IV, 트룩시마, 허쥬마, 유플라이마), 코로나19 항체치료제(렉키로나) 공급계약이다.
![[표] 셀트리온의 주요 단일판매ㆍ공급계약](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5&simg=20220103120019246_soodata1_9451.png&nmt=80)
[표] 셀트리온의 주요 단일판매ㆍ공급계약
![[표] 셀트리온의 주요 단일판매ㆍ공급계약](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20103120019246_soodata1_9451.png&nmt=80)
셀트리온, 1422억원 규모 코로나19 항체치료제 공급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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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기간은 2021년 12월 3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총 공급기간은 0일이다. 이번에 체결한 공급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 1조8491억원 대비 7.69% 규모다.

계약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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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계약 공시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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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은 2021년 1월1일 부터 12월 31일까지 총 12건, 누적 금액으론 1조3367억원의 공급계약을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공급계약 공시 금액 1조3798억원 대비 3.1% 감소한 수치다.

공급계약 기간 및 기간별 추정 계약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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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12시 현재 셀트리온 주가는 전일대비 -0.25% 하락한 19만7500원이다.

셀트리온 일봉 주가차트

셀트리온, 1422억원 규모 코로나19 항체치료제 공급계약
이미지 확대보기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news@datatooz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