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목표가 7000원 유지...전일종가 5330원" -NH證
NH투자증권 정연승 애널리스트가 작성한 삼성중공업 리포트 주요내용은 아래와 같다.
▶ 2023년부터 건조량 증가로 고정비 부담이 완화될 전망. 경쟁사와 달리 적극적인 환헤지 정책시행 중인 바 환율 상승에 따른 수혜는 제한적이나, 선가가 오른 컨테이너선, LNG선의 건조가 2023년 시작되면 영업이익 흑자전환 가능할 것
▶ 후판 및 원재료 가격 상승은 Peak-out할 전망. 인력 부족 등에 따른 건조 차질 우려가 일부 있으나, 이를 만회하기 위한 계획 수립 중. 최근 높아진 선가가 비용 증가를 충분히 반영한 수준 임을 감안하면, 이익 개선 방향 명확
▶ 2023년 수주금액은 90억달러로 2022년 예상 88억달러 대비 소폭 증가 가능. FLNG 1기 수주를 가정하여 해양 부문 수주 금액을 20억달러로 가정. 국내 조선사 중 해양 부문 수주 모멘텀이 가장 강할 것으로 예상됨
권희진 데이터투자 기자 news@datatooza.com











![[표] 삼성중공업에 대해 증권사가 최근 발표한 투자의견, 목표주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5&simg=20221121103432549_wisedata1_116054.png&nmt=80)
![[표] 삼성중공업에 대해 증권사가 최근 발표한 투자의견, 목표주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21121103432549_wisedata1_116054.png&nmt=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