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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방산①] 숨 가쁘게 달려온 'K-방산', 세 가지 불확실성

주지숙 기자

입력 2025-01-07 14:57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K9 자주퐆.(사진=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K9 자주퐆.(사진=한화에어로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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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대 들어 방산업체의 기업가치 레벨업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전 세계 각 국에서 전쟁이 발발하는 시기가 도래했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국내 주요 방산업체로 꼽히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국항공우주, LIG넥스원, 한화시스템의 합산 시가총액은 약 5년 만에 6배 가까이 커졌는데요. 다만 다시 돌아온 트럼프 시대를 맞이하면서 K-방산업체들의 불확실성도 증대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우크라이나 종전' 공언…유럽 수주공백 우려
-글로벌 무역장벽↑…'무기조달' 자국 우선주의

-방산수출 '하락세'…높아진 시가총액은 부담

트럼프 '우크라이나 종전' 공언…유럽 수주공백 우려

2020년대 들어 전 세계적으로 대규모 유혈 전쟁이 발생하며 평화의 시대가 종식됐습니다. 이와 함께 각 국에서 군비 증강을 통한 무기 확충, 군 현대화 사업 가속화 등이 확인되고 있는데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LIG넥스원을 비롯한 'K-방산'이 주목받은 것도 이 때문입니다.

수익성이 낮은 내수시장을 중심으로 매출이 발생하던 국내 방산업체들은 외부환경 변화와 함께 해외시장 진출의 기회가 넓어졌습니다. 특히 수출사업의 경우 내수시장에 비해 규모도 크고 수익성이 두 배 이상 높아 이익 성장의 속도가 가파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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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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