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J네트웍스 곽정호 임원 외 친인척 3인, 보통주 총 3,693주 장내매수
이번 공시를 통해 AJ네트웍스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인의 총 보통주식수는 직전 보고서 제출일의 25,284,375주 대비 3,693주 증가했다. 이에 따라 총 보통주 지분율은 기존 55.87%에서 55.88%로 0.01%포인트 상승했다.
구체적인 변동 내역을 살펴보면, 발행회사의 임원인 곽정호는 2026년 4월 22일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3,000주를 추가 취득했다. 이로써 곽정호 임원의 소유 주식수는 40,015주에서 43,015주로 늘어났다.
또한 최대주주의 친인척인 문지온은 2026년 4월 27일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231주를 취득했다. 문지온의 소유 주식수는 4,236주에서 4,467주로 증가했다.
같은 날, 또 다른 친인척인 문다온 역시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231주를 추가했다. 문다온의 소유 주식수도 문지온과 동일하게 4,236주에서 4,467주로 변경됐다.
최대주주의 또 다른 친인척인 문유온도 2026년 4월 27일 장내매수로 보통주 231주를 취득했다. 이로 인해 문유온의 소유 주식수는 4,236주에서 4,467주로 늘었다.
이러한 개별 매수 활동으로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인의 전체 보통주식수는 25,284,375주에서 25,288,068주로 증가했다. 총 지분율은 55.87%에서 55.88%로 조정됐다.
이번 변동 후 최대주주등의 소유 현황을 보면, 문지회 본인이 10,977,640주(24.26%)를 보유하고 있으며, 문선우 친인척이 10,977,634주(24.26%), 문덕영 친인척이 3,000,000주(6.63%)를 소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