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영·상진공영(주) 장내매수, 한지현 제외로 총 2만4000주 변동
공시된 내용에 따르면, 경방 최대주주등이 보유한 보통주식은 총 2만 4,000주가 증가했다. 이에 따라 전체 발행주식총수 2,741만 5,270주 대비 지분율은 55.47%에서 55.56%로 변동했다.
주요 변동 사항으로는 친인척 김지영이 2026년 4월 14일 보통주 3,000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 이로 인해 김지영의 소유주식수는 8만 9,500주에서 9만 2,500주로 늘어났다.
또 다른 변동으로 친인척 한지현은 2025년 12월 3일 보통주 4,000주를 장내에서 매도했다. 이 변동으로 인해 한지현은 경방 최대주주 지분에서 제외되었다.
법인 상진공영(주)는 2026년 4월 14일부터 4월 28일까지 보통주 2만 5,000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 상진공영(주)는 이번 매수를 통해 경방의 최대주주등 명단에 포함되었다.
상진공영(주)의 구체적인 매수 내역을 살펴보면, 4월 14일 1만 1,000주를 시작으로 4월 16일 2,750주, 4월 20일 1,250주를 매수했다.
이 외에도 4월 21일 2,500주, 4월 22일 1,500주, 4월 23일 1,000주, 4월 27일 1,577주, 4월 28일 3,423주를 추가 매수하며 총 2만 5,000주를 취득했다.
이번 변동 이후에도 최대주주인 김담은 보통주 575만 2,840주(20.98%)를 유지하고 있다. 친인척 김준은 368만 5,570주(13.44%)를 소유하고 있다.
이번 공시는 2026년 4월 28일에 접수되었으며, 경방의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 2,741만 5,270주로 종류주식은 발행되지 않았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