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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 2026-05-2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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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C, 100억 규모 자사주 매입 후 소각 결정…주주환원 강화

박승호 기자

입력 2026-04-30 16:21

- 보통주 242만 1307주 장내 매수 후 소각 예정

JTC, 100억 규모 자사주 매입 후 소각 결정…주주환원 강화이미지 확대보기
코스닥 상장사 JTC가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번 결정에 따라 취득할 예정인 주식은 보통주 242만 1307주다.

자기주식 취득은 오는 5월 7일부터 7월 29일까지 약 3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취득 방법은 코스닥시장을 통한 장내 직접 취득 방식이며 위탁투자중개업자는 NH투자증권이 맡았다.

JTC는 이번 자기주식 취득의 목적을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라고 밝혔다. 특히 취득한 자기주식을 향후 소각할 예정이라고 명시하여 주주 환원 정책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성을 제시했다.

취득예정금액인 100억원은 이사회 결의일 전일 종가인 4130원을 기준으로 산정되었다. 향후 주가 변동 상황에 따라 실제 취득 금액은 달라질 수 있으며 취득 예상 기간은 최대 한도인 3개월로 설정됐다.

1일 매수 주문 수량 한도는 242,130주로 정해졌다. 이는 취득 신고 주식수의 10%와 이사회 결의 전 1개월간 일평균 거래량의 25% 중 많은 수량과 발행주식 총수의 1% 중 적은 수량을 기준으로 산출한 결과다.

JTC는 일본 법인으로서 일본 법률에 따라 자기주식 취득 금액의 상한액을 J-GAAP 기준으로 산출했다. 직전 사업연도 말 기준 배당가능이익 한도는 약 739억 1129만원으로 확인되어 취득 여력은 충분한 상태다.

공시 시점 기준 JTC가 보유하고 있는 자기주식은 보통주 297만 3233주이며 이는 전체 주식의 5.75% 수준이다. 보유 예상 기간은 최종 취득일로부터 6개월 이상으로 계획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