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니콜레 뱅크셰어스가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총 자산은 15,574,490천 달러로, 2025년 12월 31일의 9,185,107천 달러에서 70% 증가했다. 이는 미드웨스트원 인수에 따른 결과다.
총 대출은 10,879,694천 달러로, 2025년 12월 31일의 6,836,345천 달러에서 59% 증가했다. 총 예금은 12,624,364천 달러로, 2025년 12월 31일의 7,730,771천 달러에서 63% 증가했다.
순이자 수익은 109,559천 달러로, 2025년 1분기의 71,206천 달러에서 54% 증가했다. 비이자 수익은 25,294천 달러로, 2025년 1분기의 18,223천 달러에서 39% 증가했다. 비이자 비용은 109,795천 달러로, 2025년 1분기의 47,787천 달러에서 130% 증가했다.
순이익은 15,196천 달러로, 2025년 1분기의 32,592천 달러에서 감소했다. 주당 순이익은 기본 0.83달러, 희석 0.81달러로 보고되었다.
또한,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대출에 대한 신용 손실 충당금은 133,435천 달러로, 총 대출의 1.23%를 차지했다. 비수익 자산은 79,479천 달러로, 총 자산의 0.51%를 차지했다.
니콜레 뱅크셰어스는 미드웨스트원 인수로 인해 자산과 대출, 예금이 크게 증가했으며,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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