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팰리세이드 바이오가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회사의 총 자산은 1억 3,331만 5천 달러로, 2025년 12월 31일의 1억 3,434만 4천 달러에서 소폭 감소했다.
현재 자산 중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1억 3,262만 8천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했다.
회사의 총 부채는 5,953만 3천 달러로, 2025년 12월 31일의 4,964만 2천 달러에서 증가했다.
2026년 1분기 동안 연구 및 개발 비용은 6,397만 달러로, 2025년 1분기의 950만 달러에 비해 573% 증가했다.
일반 관리 비용은 4,351만 달러로, 2025년 1분기의 1,360만 달러에 비해 220% 증가했다.
이로 인해 총 운영 비용은 1,074만 8천 달러로, 2025년 1분기의 231만 달러에 비해 365% 증가했다.
회사는 2026년 1분기 동안 9,600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으며, 이는 2025년 1분기의 2,230만 달러에 비해 330% 증가한 수치다.
기본 및 희석 주당 순손실은 각각 0.05달러로, 2025년 1분기의 0.47달러에서 개선되었다.
회사는 2025년 10월 2일에 실시한 자본 조달을 통해 1억 2,760만 달러의 순자금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운영 자금을 확보하고 향후 임상 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회사는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1억 3,262만 8천 달러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1년간 운영을 지원할 수 있는 충분한 자본으로 평가된다.
회사는 PALI-2108의 임상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26년 3분기에는 UC 환자를 대상으로 한 2상 임상 시험을 시작할 예정이다.
또한, 2026년 1분기 동안의 연구 및 개발 비용 증가의 주요 원인은 임상 시험 관련 비용 증가와 연구 인력 관련 비용 증가로 분석된다.
회사의 현재 재무 상태는 자산 1억 3,331만 5천 달러, 부채 5,953만 3천 달러, 순손실 9,600만 달러로, 향후 임상 개발과 운영을 위한 자본 확보가 중요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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