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아이투 바이오파머는 2026년 3월 31일 종료된 분기에 대한 분기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2026년 1분기 동안 총 1,241만 1천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이는 2025년 같은 기간의 1,845만 2천 달러에 비해 33% 감소한 수치다.
매출 감소는 ADHD 포트폴리오에 대한 마케팅이 축소되고, 제네릭 제품의 출시로 인한 영향으로 분석된다.또한, EXXUA의 성공적인 출시로 인해 2분기에는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
총 매출원가는 481만 2천 달러로, 2025년 같은 기간의 564만 6천 달러에 비해 감소했으며, 총 매출총이익은 759만 9천 달러로 집계되었다.매출총이익률은 61%로, 2025년의 69%에서 감소했다.
운영비용은 1,166만 3천 달러로, 2025년의 1,038만 5천 달러에 비해 증가했으며, 이는 주로 인건비와 서비스 비용 증가에 기인한다.
2026년 1분기 동안 회사는 561만 8천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으며, 이는 2025년 같은 기간의 394만 달러의 순이익과 대조된다.
회사는 2026년 1분기 동안 1억 4천 3십만 달러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총 부채는 1억 1천 1백만 달러로 보고되었다.
아이투 바이오파머는 EXXUA의 상업화와 ADHD 포트폴리오의 성장을 통해 향후 긍정적인 운영 현금 흐름을 달성할 계획이다.
또한, 회사는 2025년 6월 16.6백만 달러의 자금을 조달했으며, 이 자금은 EXXUA의 상업화 및 운영 자본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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