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 보통주 16만8000주, 방준혁 임원 4만2000주 장내 매수
2026년 5월 20일 공시된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에 따르면, 코웨이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총 소유 주식수는 21만 주 늘었다. 이는 지분율 0.30% 상승에 해당한다.
구체적으로 최대주주 넷마블은 5월 13일부터 5월 20일까지 장내 매수를 통해 보통주식 16만 8000주를 추가로 취득했다. 넷마블의 지분율은 26.40%로 변경됐다.
넷마블은 이번 매수로 총 1867만 9446주의 코웨이 보통주를 보유하게 됐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 대비 소유 주식수가 증가한 것이다.
방준혁 발행회사 임원 또한 같은 기간 장내 매수를 통해 보통주 4만 2000주를 늘렸다. 방준혁 임원의 지분율은 0.06%로 조정됐다.
방준혁 임원은 5월 13일부터 20일까지 매일 7000주씩 꾸준히 매수하며 총 4만 2000주를 확보했다. 현재 방준혁 임원은 코웨이 보통주 4만 2000주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변동으로 코웨이 최대주주등의 총 소유 주식수는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4월 1일의 1853만 3842주(26.19%)에서 1874만 3842주(26.49%)로 증가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