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인프라 8개 종목 바스켓 기초자산... 2028년 만기
해당 상품은 에너지 및 디지털 인프라 관련 8개 기업의 주식 바스켓 성과에 연동되는 구조이다. 기초자산 바스켓은 컨스텔레이션 에너지(CEG), 이퀴닉스(EQIX), 이튼(ETN), GE 버노바(GEV), 존슨 컨트롤즈 인터내셔널(JCI), 넥스트파워(NXT), 퀀타 서비스(PWR), 비스트라(VST)로 구성됐으며, 각 종목은 12.50%씩 동일한 비중을 차지한다.
이 증권은 자동 조기 상환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2027년 6월 28일로 예정된 첫 번째 결정일에 기초자산 바스켓의 종가가 초기 수준의 100% 이상일 경우, 증권은 자동으로 상환된다. 이 경우 투자자는 주당 1000달러의 액면가에 수익금이 더해진 1225.50달러를 지급받게 된다.
만기 시까지 조기 상환되지 않을 경우, 바스켓의 최종 성과에 따라 지급액이 결정된다. 최종 수준이 초기 수준보다 높을 경우 125%의 참여율이 적용된 수익을 받으며, 초기 수준보다 낮더라도 버퍼 수준인 85% 이상을 유지하면 원금이 보장된다.
그러나 최종 수준이 버퍼 수준인 85% 미만으로 떨어지면 원금 손실이 발생한다. 버퍼 수준을 벗어난 하락분에 대해 1.1765의 하락 계수가 적용되어 손실률이 확대되는 구조이며, 기초자산의 성과에 따라 투자 원금 전액을 잃을 수 있는 위험이 존재한다.
#모간스탠리 #MS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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