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산총액 대비 28.64% 규모...업무 공간 확보 및 임대수익 목적
양수 대상 자산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동 1-14 및 1-15 소재의 토지 458.5㎡와 건물 1,533.02㎡이다.
이번 양수 금액인 250억원은 경인전자의 최근 사업연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산총액인 872억 8705만 5386원의 28.64%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회사 측은 이번 양수 목적으로 사업 확장에 따른 업무 공간 확보와 유형자산 취득을 통한 임대수익 창출 및 중·장기적 자산 가치 제고를 제시했다.
거래 상대방은 자본금 26억원 규모의 부국티엔씨 주식회사로, 경기도 용인시에 본점을 두고 비금속 튜브와 캔의 제조 및 판매를 영위하고 있다.
거래 대금은 전액 현금으로 지급되며 계약금 25억원은 계약 체결일인 6월 19일에 지급하고 잔금 225억원은 7월 31일에 치를 예정이다.
경인전자는 이번 양수 거래에 필요한 자금을 자체 보유 자금과 금융기관 차입금을 통해 조달할 계획이며 등기예정일은 2026년 7월 31일이다.
이번 자산 양수가액의 적정성에 대해 현대회계법인이 외부평가를 진행했으며 평가 결과 적정 의견을 받았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