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0일부로 이사회 및 위원회직 사직... "경영진과의 갈등 없어"
유니버설 일렉트로닉스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공시에 따르면, 해밀턴 이사는 지난 2026년 6월 29일 이사회에 사임 의사를 전달했다. 사임의 효력은 2026년 6월 30일부로 발생했다.
해밀턴 이사는 이사회와 그녀가 소속되어 활동하던 이사회 산하 위원회의 모든 직책에서 물러났다. 회사 측은 해밀턴 이사의 사임이 경영진이나 이사회와의 갈등 또는 이견으로 인한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이번 공시는 2026년 6월 30일 웨이드 M. 젠케(Wade M. Jenke) 최고재무책임자(CFO)의 서명을 거쳐 제출됐다. 유니버설 일렉트로닉스는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 본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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