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2주 계획에서 확대... 고객사 및 이해관계자와 일정 조율 진행
머서 인터내셔널은 이번 가동 중단 연장 조치에 따라 고객 및 이해관계자들과의 일정을 조율하기 위해 생산, 목재 조달, 물류, 펄프 판매 부서가 협력하여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독일 튀링겐주에 위치한 머서 로젠탈 공장은 종이 및 티슈 제조업체에 공급되는 크라프트 펄프(NBSK)를 연간 36만 톤 생산하고 있다. 또한 열 413메가와트(MW), 전기 57메가와트 규모의 바이오매스 발전소를 운영하여 공장 에너지를 완전히 자급자족하는 동시에 공공 그리드에 전력을 공급하고 있다. 해당 사업장에는 수습 직원을 포함해 약 400명이 근무하고 있다.
머서 인터내셔널은 독일, 미국, 캐나다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글로벌 임산물 기업이다. 연간 연결 생산 능력은 펄프 210만 톤, 제재목 9억 6000만 보드피트, 교차적층목재(CLT) 21만 세제곱미터, 구조용 집성재(glulam) 4만 5000세제곱미터, 팔레트 1700만 개, 바이오연료 23만 메트릭톤이다.
#머서 인터내셔널 #MERC #머서 로젠탈 #펄프 공장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