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 증액 기간 종료 후 8000만 달러로 자동 축소...보고 기준 등 시장 표준에 맞춰 조정
이번 개정은 지난 2022년 4월 29일에 체결된 기존 대출 및 담보 계약을 대상으로 한다. 개정안에 따라 어드밴스드 플라워 캐피털은 차입자로서 대주단 및 주간사, 장부관리자, 행정대리인 등과 합의를 마쳤다.
이번 제9차 개정안의 핵심은 한도 대출 약정액의 증액이다. 총 한도 대출 규모는 1억 1000만 달러로 늘어났으며, 여기에는 특정 임시 증액 기간 동안 적용되는 3000만 달러의 임시 증액분이 포함되어 있다. 해당 임시 증액 기간이 만료되면 총 회전 대출 약정액과 최대 회전 대출 한도는 자동으로 8000만 달러로 감액된다.
또한 이번 개정안에는 비즈니스 개발 회사(BDC)의 시장 표준에 맞춰 특정 보고 정보를 조정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차입자 기준(borrower base)에 특정 신용 한도를 포함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조건들도 새롭게 설정됐다.
어드밴스드 플라워 캐피털은 메릴랜드주에 설립된 법인으로, 이번 공시 서류에는 최고재무책임자(CFO)이자 재무담당관(Treasurer)인 브랜든 헤첼(Brandon Hetzel)이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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