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물출자 방식으로 대금 지급...안정적 현금흐름 및 임대수익 확보 목적
이번 양수의 목적은 안정적인 현금흐름 확보를 위한 것이다. 아센디오는 이를 통해 임대수익을 창출하고 중장기적으로 자산가치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거래 상대방은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인 경남제약이다. 거래대금은 아센디오의 유상증자 납입에 대한 현물출자 방식으로 지급되며 지급 시기는 오는 2026년 8월 10일이다.
양수 예정일자는 계약체결일이 2026년 7월 7일이며 양수기준일은 8월 10일, 등기예정일은 8월 11일이다. 해당 일정은 법원의 인가결정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이번 자산양수 가액의 적정성에 대해 성운회계법인이 외부평가를 진행했다. 평가기관은 2026년 6월 22일부터 7월 7일까지 평가를 수행한 후 적정 의견을 제시했다.
이사회 결의는 2026년 7월 7일에 진행되었으며 사외이사 3명이 전원 참석하고 감사도 참석했다. 자산총액의 기준은 2025년 말 연결재무제표를 바탕으로 산정되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