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 "운영 관련 갈등 없어…퇴직 합의서 협상 중"
회사 측에 따르면 킴 로이 이사의 상임이사직 사임은 회사 운영이나 정책, 관행 등과 관련해 회사와 발생한 어떠한 이견이나 갈등 때문이 아니다.
현재 칠드런스 플레이스와 킴 로이 이사는 상임이사직 퇴임 및 향후 이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서비스 지속에 관한 구체적인 계약 조건이 담긴 '퇴직 합의서(Separation Agreement)'를 협상하고 있다. 해당 퇴직 합의서는 아직 최종적으로 확정되거나 체결되지 않은 상태다. 회사 측은 향후 합의서가 체결되는 대로 이번 수시 보고서(Form 8-K)의 수정 공시를 통해 구체적인 계약 내용을 공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공시는 칠드런스 플레이스의 제너럴 카운셀(General Counsel)이자 기업 비서(Corporate Secretary)인 케네스 리(Kenneth Li)가 2026년 7월 10일 서명하여 제출했다.
칠드런스 플레이스는 미국 뉴저지주 세카커스(Secaucus)에 본사를 두고 있는 아동복 전문 소매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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