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뉴질랜드 데이터 센터 인프라에 솔루션 배포… 2027년 초 매출 발생 전망
샤로나이 홀딩스는 2026년 7월 16일(현지시간) 이 같은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샤로나이 홀딩스는 뉴질랜드 내 데이터 센터 인프라를 기반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솔루션을 배포할 예정이다. 해당 계약을 통한 매출은 2027년 1분기와 2분기 사이에 발생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샤로나이 홀딩스의 총 AI 팩토리(AI Factory) 용량은 132메가와트(MW) 규모다. 이 중 116메가와트가 이미 최종 고객들과 계약을 마친 상태다. 회사는 오는 2027년 중반까지 6만 2000개 이상의 엔비디아(NVIDIA) GPU를 배포할 계획이다.
제임스 매닝(James Manning) 샤로나이 홀딩스 공동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뉴질랜드에 첫 번째 AI 팩토리를 배포하게 되어 기쁘다"며 "뉴질랜드의 기구축된 데이터 센터 인프라와 향후 성장 잠재력은 샤로나이 홀딩스의 미래 확장을 위한 강력한 기반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이어 "또 다른 AI 네이티브 기업을 위해 가속 컴퓨팅을 배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아시아 태평양 및 전 세계의 기업, 정부, 하이퍼스케일, AI 네이티브 및 연구 고객들로부터 강력한 수요를 계속해서 확인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샤로나이 홀딩스는 호주의 네오클라우드 기업으로, 인공지능 및 클라우드 GPU·CPU 컴퓨팅 인프라에 집중하는 고성능 컴퓨팅(HPC) 전문 기업이다. 자체 AI 클라우드 플랫폼과 컴퓨팅 인프라를 통해 AI 팩토리 구축과 소버린 AI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다.
#샤로나이 홀딩스 #SHAZ #클라우드컴퓨팅 #엔비디아 #GPU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