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말 기준 월간 대손상각 및 연체 지표 공시
국내 신용카드 부문의 6월 평균 투자 목적 보유 대출은 2562억 100만 달러였으며, 기말 투자 목적 보유 대출은 2590억 5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 기간 국내 신용카드 부문에서 발생한 순대손상각액은 9억 3400만 달러로, 연율화한 순대손상각률은 4.37%다. 신용카드 부문의 기말 및 평균 투자 목적 보유 대출에는 청구된 금융 비용과 수수료가 포함되어 있다.
국내 신용카드 부문의 연체 지표를 살펴보면, 30일 이상 연체된 대출 잔액은 87억 7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기말 투자 목적 보유 대출 대비 3.39% 수준이다. 해당 부문의 부실대출(Nonperforming Loans) 관련 지표는 공시되지 않았다.
소비자 금융 내 자동차 대출 부문의 경우, 6월 평균 투자 목적 보유 대출은 886억 7600만 달러, 기말 투자 목적 보유 대출은 893억 1100만 달러였다. 자동차 대출 부문의 순대손상각액은 1억 2200만 달러로, 순대손상각률은 1.65%를 나타냈다.
자동차 대출 부문의 30일 이상 연체액은 38억 6200만 달러로, 연체율은 4.32%로 집계됐다. 또한, 자동차 부문의 부실대출액은 5억 46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부실대출률은 0.61%였다.
회사는 순대손상각률을 해당 기간의 연율화된 순대손상각액을 평균 투자 목적 보유 대출로 나누어 산출한다고 설명했다. 순대손상각액과 순대손상각률은 채권 매각의 영향을 포함한 회수금의 변동에 따라 주기적으로 영향을 받는다. 30일 이상 연체율은 기말 기준 30일 이상 연체된 대출금을 기말 투자 목적 보유 대출로 나누어 계산하며, 부실대출률 역시 기말 부실대출금을 기말 투자 목적 보유 대출로 나누어 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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