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상우 임원 지분율 26.46%로 상승... 최대주주 일가 지분 49.28%로 확대
이번 공시에 따르면 강상우 임원은 지난 7월 27일 보통주 3,000주를 장내 매수한 데 이어, 28일에도 보통주 3,000주를 추가로 장내 매수했다. 이틀에 걸쳐 총 6,000주의 보통주를 장내에서 사들였다.
이번 매수로 강상우 임원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227만 2,410주에서 227만 8,410주로 늘어났다. 강상우 임원의 보통주 지분율은 26.46%를 기록하게 됐다.
최대주주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씨티알모빌리티의 최대주주 등 전체 지분율도 함께 변동됐다. 전체 소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 기준 423만 7,090주에서 이번 보고일 기준 424만 3,090주로 늘어났다. 지분율은 49.21%에서 49.28%로 0.07%포인트 증가했다.
현재 씨티알모빌리티의 최대주주 등 주식 소유 현황은 강상우 임원이 26.46%를 보유하고 있으며, 친인척인 정익규 씨가 14.63%, 강태룡 계열사임원이 8.18%를 각각 소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계열사임원인 이동옥 씨가 보통주 430주를, 이성훈 씨가 보통주 390주를 각각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씨티알모빌리티의 총 발행 주식 수는 보통주 861만 주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