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분배계약 수정안 체결... 씨티그룹 글로벌 마켓·씨티은행 신규 합류
회사는 2026년 7월 31일 기존 주식분배계약에 대한 두 번째 수정 계약(Amendment No. 2)을 체결했다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수정으로 씨티그룹 글로벌 마켓(Citigroup Global Markets Inc.)이 판매 대리인 및 선도 판매인으로, 씨티은행(Citibank, N.A.)이 선도 구매인으로 각각 합류하게 됐다.
5억 달러 규모 주식 판매 한도 유지
해당 주식 판매 프로그램은 2025년 10월 30일 최초 체결된 주식분배계약에 따른 것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2026년 7월 31일 기준 이 프로그램을 통해 판매된 보통주는 없다. 이에 따라 전체 한도인 최대 5억 달러 규모의 보통주 공모 및 판매가 계속 가능하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씨티그룹 외에도 모건 스탠리(Morgan Stanley & Co. LLC), 바클레이즈(Barclays Capital Inc.), BofA 증권(BofA Securities, Inc.), BTIG(BTIG, LLC), 에버코어(Evercore Group L.L.C.),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 Co. LLC), 헌팅턴 시큐리티스(Huntington Securities, Inc.), J.P. 모건(J.P. Morgan Securities LLC), 미즈호(Mizuho Securities USA LLC), 노무라(Nomura Securities International, Inc.), 레이먼드 제임스(Raymond James & Associates, Inc.), 로버트 W. 베어드(Robert W. Baird & Co. Incorporated), 트루이스트(Truist Securities, Inc.), 웰스파고(Wells Fargo Securities, LLC) 등이 판매 대리인 및 선도 구매인 등으로 참여하고 있다.
포 코너스 프라퍼티 트러스트는 미국 내 부동산 투자 및 임대 사업을 영위하는 부동산투자신탁(REITs·리츠)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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