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주총 안건 승인 전제 조건부 인사…이사회 규모는 4명으로 축소
공시에 따르면 현 CEO 겸 최고의학책임자(CMO)인 더크 타이(Dirk Thye)와 최고운영책임자(COO) 겸 최고비즈니스책임자(CBO)인 브렌단 해나(Brendan Hannah)는 지난 29일 조건부 사임서를 제출했다. 이들의 사임은 오는 9월 25일 개최 예정인 임시주주총회에서 오르파이 인수 관련 주식 발행 및 보통주 수권주식수를 기존 2억 5000만 주에서 2억 7500만 주로 늘리는 안건 등 3개 안건이 통과된 후 영업일 기준 2일 뒤에 효력이 발생한다.
신임 CEO에 브리짓 로버츠 박사 내정
경영진 사임 효력이 발생함과 동시에 신임 CEO에는 브리짓 로버츠(Brigette Roberts, 50세) 박사가 임명된다. 로버츠 박사는 하버드대 물리·화학 학사와 뉴욕대 의학박사 학위를 소지하고 있으며, 오르파이 인수 이후 퀸스 테라퓨틱스의 기업 업무 총괄 및 이사회 멤버로 재직해 왔다. 이전에는 오르파이의 CEO와 CMO를 역임한 바 있다.신임 최고재무책임자(CFO)에는 존 밀리텔로(John Militello, 52세)가, 신임 COO에는 키스 R. 팬드릭(Keith R. Fandrick, 47세) 박사가 각각 조건부 임명됐다. 밀리텔로 신임 CFO는 로켓 제약(Rocket Pharmaceuticals, Inc.)의 재무 부사장 등을 지냈으며, 팬드릭 신임 COO는 하버드대 화학 박사 출신으로 오르파이의 COO를 거쳐 현재 퀸스 테라퓨틱스의 기술 운영 책임자를 맡고 있다.
한편, 더크 타이 CEO의 사임이 확정되면 퀸스 테라퓨틱스 이사회 규모는 기존 5명에서 4명으로 축소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향후 이사회에 합류할 사외이사 후보를 계속해서 물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퀸스테라퓨틱스 #QNCX #경영진교체 #인사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