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 추가 투자 권리 행사... 시리즈 B 우선주 상환 등에 활용 계획
공시에 따르면 캐시터 프리시전은 지난 30일 시리즈 C-4 전환우선주 총 2,821주에 대한 발행 및 판매 클로징을 완료했다. 해당 주식의 주당 액면가는 0.0001달러, 표시가액은 1,000달러다. 이번 발행은 지난 3월 9일 체결된 증권매입계약에 따라 일부 참여 투자자들이 추가 투자 권리를 행사함에 따라 이루어졌다.
조달 자금으로 시리즈 B 우선주 상환 계획
캐시터 프리시전은 이번 발행을 통해 확보한 순수입금을 운영자금과 일반 기업 목적, 그리고 현재 발행되어 유통 중인 시리즈 B 전환우선주 전량을 상환하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 이번 거래의 사모 주선인으로는 도슨 제임스 시큐리티스(Dawson James Securities, Inc.)가 참여했다.이번에 발행된 시리즈 C-4 전환우선주는 배당 및 청산, 해산, 청산 시 분배에 있어 보통주보다 우선하는 권리를 가진다. 향후 해당 우선주가 보통주로 전환될 경우 기존 보통주 주주들의 지분 희석이 발생할 수 있다. 회사는 이에 앞서 지난 27일 델라웨어주 국무장관에게 시리즈 C-4 전환우선주 지정서를 제출했다.
캐시터 프리시전은 미국 델라웨어주 법인으로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포트밀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보통주는 뉴욕증권거래소 아메리칸(NYSE American) 시장에 상장되어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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