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케 황 CFO 사임 후 시니어 어드바이저로 전환…샘 타바르 CEO 이사 선임 및 사외이사 영입
신임 CFO로 임명된 저스틴 주(45)는 화이트파이버의 재무 및 최고회계책임자(CAO) 역할을 겸하게 된다. 그는 2025년 8월 화이트파이버의 기업공개(IPO) 완료 이후 재무 담당 수석 부사장 및 최고회계책임자로 재직해 왔다. 이전에는 비트 디지털(Bit Digital, Inc.)에서 재무 부사장과 최고회계책임자 등을 역임했으며, 언스트앤영(Ernst & Young US LLP)과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ricewaterhouseCoopers, LLP) 등에서 회계 및 감사 전문가로 근무했다.
화이트파이버는 저스틴 주 CFO와 연봉 45만 달러의 고용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2028년 7월 31일까지이며, 매년 이사회 재량에 따른 캐시 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10만 달러 상당의 보통주 제한조건부주식(RSU)을 사인온 보너스로 지급받으며, 2026년 중 특정 성과 기준을 달성할 경우 즉시 베스팅되는 RSU도 추가로 받게 된다.
에르케 황 전 CFO, 시니어 어드바이저로 전환
한편, 사임한 에르케 황 전 CFO는 이사회 이사직에서도 물러나지만, 회사 시니어 어드바이저 및 이사회 비의결권 참관인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그의 사임은 회사와의 갈등이나 이견으로 인한 것이 아니며, 비트 디지털과 화이트파이버 간의 전환 서비스 계약에 따라 이루어졌다. 그는 비트 디지털의 CFO 직은 그대로 유지한다.이사회 인적 구성에도 변화가 생겼다. 기존 데이비드 안드레(David Andre) 이사가 사임하고, 현 최고경영자(CEO)인 샘 타바르(Sam Tabar, 54)가 신임 이사로 선임됐다. 샘 타바르 CEO는 2025년 2월부터 화이트파이버를 이끌고 있으며, 비트 디지털의 최고전략책임자(CSO) 및 CEO를 거쳤다. 옥스퍼드 대학교와 컬럼비아 대학교 로스쿨을 졸업한 뉴욕주 변호사다.
이사회 개편 및 사외이사 영입
아울러 신임 독립이사(사외이사)로 마이클 룰프(Michael Rulf, 55)가 선임되어 보상위원회 및 지명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다. 마이클 룰프 이사는 오라클 부사장과 AT&T 실행 디렉터 등을 거쳐 현재 신택스 시스템즈(Syntax Systems Ltd.)의 최고솔루션아키텍트(Chief Solutions Architect)로 재직 중인 클라우드 및 IT 전문가다. 그의 이사 보수는 연 15만 달러로 책정됐다.기존 사외이사인 프루잇 홀(Pruitt Hall)의 이사 계약도 변경되어, 그의 연간 보수가 기존 15만 달러에서 27만 달러로 인상됐다. 이와 함께 그가 기존에 맺고 있던 전문 서비스 계약은 종료됐다.
화이트파이버는 인공지능(AI) 인프라 및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화이트파이버 #WYFI #경영진변동 #CFO교체 #이사회개편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