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처스 어드바이저스, 누빈 에셋 매니지먼트로 합병 완료
이번 합병은 지난 7월 31일 영업 종료와 함께 완료됐다. 이에 따라 누빈 멀티에셋 인컴 펀드의 투자 자문사인 누빈 펀드 어드바이저스(Nuveen Fund Advisors, LLC, 이하 NFAL)와 TAL 간의 하부 자문 계약도 같은 날 영업 종료 기준으로 종료됐다.
수수료 및 포트폴리오 관리 팀 유지
회사 측은 NAM이 기존 TAL과 동일한 수준의 서비스를 펀드에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합병 및 자산 재배분으로 인해 펀드가 NFAL에 지급하는 수수료나 NFAL이 NAM에 지급하는 수수료에는 변동이 없다.합병 전 NAM과 TAL은 모두 NFAL의 계열사이자 누빈(Nuveen, LLC)의 자회사였으며, 최종적으로는 미국교직원퇴직연금(Teachers Insurance and Annuity Association of America)의 자회사에 해당한다.
아울러 이번 합병으로 인한 펀드의 포트폴리오 관리 팀, 투자 목적 및 정책, 주요 투자 전략, 주요 위험 요인, 수수료 및 비용 등의 변화는 없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누빈멀티에셋배당펀드 #NMAI #티처스어드바이저스 #누빈에셋매니지먼트 #자산재배분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