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실시간 국내외공시

앤서니 폼플리아노 및 PCM, 프로캡 파이낸셜 지분율 17.37%로 상승
조슈아 쿠슈너의 스라이브 캐피털, 오스카 헬스 지분 12.1% 보유
퍼페추얼스닷컴, 연차보고서 정정 제출…영업현금흐름 6억 4140만 엔으로 축소
레이크우드-아메덱스, 451만 2,400주 규모 추가 보통주 매각 등록 추진
비트 오리진, 사명 '생그릭스'로 변경하고 AI 인프라 사업 확장…도지코인 재무 전략 도입
바이오스템 테크놀로지스, 로스 프린시펄과 4000만 달러 규모 주식 인수 계약 체결
그린웨이브, 시리즈B 우선주 전환용 보통주 357만 주 등록 신고
BCB 뱅코프, 9800만 달러 규모 공모 증자 완료
비전웨이브 홀딩스, 에이지스 캐피털과 '최대 3000만 달러' ATM 주식 판매 계약 체결
리버노스 오퍼튜니티 펀드, 7500만 달러 규모 시리즈 B 의무상환우선주 사모 발행 완료
크레디트 억셉턴스, 뉴욕 등 41개 주·특구 검찰과 7550만 달러에 소송 합의
밀 로드 캐피털, 미스트라스 그룹 지분 6.1% 보유…콜·풋옵션 거래 내역 공개
닥트로닉스, 하워드 앳킨스 임시 CFO 연봉 120만 달러로 인상
클린스파크 자회사, 22억 7600만 달러 규모 선순위 담보 채권 발행 조건 확정
큐/씨 테크놀로지스, 신임 최고기술책임자에 요셉 에를리히만 선임
CDT 에퀴티, J.J. 아스토와 212만 달러 규모 선순위 담보 전환사채 발행 계약 체결
인메드 파머슈티컬스, 나스닥 자본요건 미달로 상장폐지 경고 수령
파라디움.AI, RTB 디지털 지분 인수대금 8955만 달러 세부구조 공개…MBX 캐피털도 매도자 참여
글루코트랙 폴 V. 구드 이사 사임…"자회사와의 이해상충 가능성 때문"
멀레큘린 바이오테크, 나스닥서 상장폐지 통지 수령…청문회 요청 계획
Updated : 2026-09-20 (일)
비즈니스 파트너사
NH투자증권

HOME  >  해외증시  >  실적공시

듀크 에너지, 2분기 조정 주당순이익 1.43달러 기록…연간 가이던스 유지

공시팀 기자

입력 2026-08-04 19:33

인프라 투자 회수로 실적 견인…올해 조정 EPS 전망치 6.55~6.80달러 재확인

듀크 에너지, 2분기 조정 주당순이익 1.43달러 기록…연간 가이던스 유지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대형 에너지 지주회사 듀크 에너지(DUKE ENERGY CORP, NYSE:DUK)가 인프라 투자 회수 등에 힘입어 개선된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듀크 에너지는 2026년 2분기 일반회계기준(GAAP) 보고 주당순이익(EPS)이 1.38달러, 일회성 비용 등을 제외한 조정 EPS가 1.43달러를 기록했다고 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 기록한 보고 및 조정 EPS인 1.25달러 대비 상승한 수치다. 회사 측은 성장 지역 내 고객들에게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단행한 인프라 투자 회수가 실적 성장을 견인했으며, 자산 기반 확대에 따른 감가상각비와 이자 비용 증가는 이를 일부 상쇄했다고 설명했다.

2분기 매출(영업수익)은 전년 동기 75억 800만 달러 대비 1.1% 증가한 75억 92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 중 규제 전력 부문 매출이 71억 300만 달러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2분기 순이익은 10억 77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9억 7100만 달러 대비 10.9% 증가했다.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은 167억 7000만 달러, 누적 순이익은 26억 13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인프라 투자 회수로 실적 성장... 연간 가이던스 재확인

듀크 에너지는 올해 연간 조정 EPS 가이던스를 기존과 동일한 6.55달러에서 6.80달러 사이로 재확인했다. 또한 2025년 조정 EPS 중간값인 6.30달러를 기준으로 2030년까지 연평균 5%에서 7%의 장기 조정 EPS 성장률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유지했다. 경영진은 특히 오는 2028년부터는 이 장기 성장 가이던스 범위의 상위 절반 수준에서 실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해리 시데리스 듀크 에너지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올해 상반기 동안 건설적인 규제 합의를 이끌어내고 전략적 우선순위를 진전시키며 우수한 운영 및 재무 성과를 달성했다"며 "고객과 지역사회에 필요한 핵심 인프라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투자가 경제 성장을 지원하고 장기적인 가치를 창출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력 부문 이익 증가... 규제 합의 비용 3900만 달러 반영

사업 부문별로 살펴보면 주력 사업인 전력 유틸리티 및 인프라 부문의 2분기 GAAP 기준 세그먼트 이익은 12억 71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11억 9400만 달러 대비 증가했다. 조정 기준 세그먼트 이익은 13억 100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주당 0.15달러의 증가 효과를 냈다. 가스 유틸리티 및 인프라 부문의 세그먼트 이익은 1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600만 달러 대비 소폭 늘었다. 피드몬트의 테네시 사업 매각에 따른 이익 감소가 있었으나 인프라 투자 회수로 이를 만회했다.

한편 2분기 실적에는 규제 합의에 따른 일회성 비용이 반영됐다. 듀크 에너지는 듀크 에너지 캐롤라이나스의 노스캐롤라이나 요금제 합의 결과로 세전 5100만 달러(세후 3900만 달러, 주당 0.05달러 상당)의 자산 손상 및 기타 비용을 기록했다. 이 비용은 특별 항목으로 분류되어 조정 EPS 계산에서는 제외됐다.

듀크 에너지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 본사를 둔 에너지 지주회사다. 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캐롤라이나, 플로리다, 인디애나, 오하이오, 켄터키 등에서 870만 명의 전력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총 5만 5700메가와트(MW)의 발전 용량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이들 지역에서 160만 명의 천연가스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DUK #듀크에너지 #실적발표 #미국유틸리티 #인프라투자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종목분석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894.23 ▲178.82
코스닥 827.12 ▲4.94
코스피200 1,090.23 ▲31.9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89,000 -0.02%
비트코인캐시 337,000 0.15%
이더리움 3,527,000 0.00%
이더리움클래식 11,390 0.53%
리플 1,889 -0.11%
퀀텀 1,280 -0.39%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98,000 -0.06%
이더리움 3,528,000 -0.14%
이더리움클래식 11,390 0.35%
메탈 410 -0.97%
리스크 379 1.07%
리플 1,890 -0.05%
에이다 302 0.33%
스팀 76 -0.39%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40,000 -0.01%
비트코인캐시 337,400 0.24%
이더리움 3,527,000 -0.03%
이더리움클래식 11,380 0.26%
리플 1,889 -0.05%
퀀텀 1,307 0.00%
이오타 64 -0.94%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