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손실 860만 달러로 적자 폭 확대…노스캐롤라이나 주택 인수에 2210만 달러 지원
공시에 따르면 넥스포인트 레지덴셜 트러스트의 2026년 2분기 매출은 6460만 달러로 전년 동기(6310만 달러) 대비 증가했다. 반면 2분기 순손실은 860만 달러(주당 0.34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700만 달러(주당 0.28달러)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됐다. 이번 분기 순손실에는 2390만 달러의 감가상각비가 반영됐다. 상반기(6개월 누적) 매출은 1억 2820만 달러로 전년 동기(1억 2640만 달러)보다 늘었으나, 순손실 역시 1540만 달러로 전년 동기(1390만 달러) 대비 증가했다.
부동산 신탁회사의 주요 수익성 지표인 운영자금(FFO)은 2분기 1520만 달러(주당 0.60달러)로 전년 동기 1690만 달러(주당 0.67달러) 대비 감소했다. 조정운영자금(AFFO) 역시 1970만 달러(주당 0.77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2030만 달러, 주당 0.80달러)보다 줄어들었다. 상반기 누적 FFO는 3260만 달러, AFFO는 3930만 달러로 각각 집계됐다.
첫 DST 브릿지 대출 실행 및 포트폴리오 현황
회사는 지난 6월 5일 DST 브릿지 대출 프로그램의 첫 실행으로 2210만 달러를 연 10.00% 금리의 고정금리 기간대출(Waterford Loan)에 투입했다. 이 대출은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하이포인트 시장에 위치한 240가구 규모의 다세대 주택 인수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회사는 자사의 회전 신용 한도를 통해 자금을 조달했으며, 대출 금리와 조달 비용 간의 긍정적인 스프레드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2026년 6월 30일 기준 회사가 보유한 전체 36개 자산(총 1만 3305가구, 이 중 1가구는 가동 중단)의 가중평균 유효 월 임대료는 가구당 1,490달러이며, 물리적 점유율은 93.5%를 기록했다. 2분기 동일점포(Same Store) 기준 점유율은 전년 동기 대비 30bps(0.3%포인트) 상승했으나, 동일점포 총매출은 0.6% 감소했고 순영업소득(NOI)은 2.9% 감소한 3690만 달러를 기록했다.
가치 제고 프로그램 및 배당금 지급
회사는 자산 가치를 높이기 위한 밸류애드(Value-Add) 프로그램을 지속하고 있다. 2분기 중 459가구의 풀 및 부분 업그레이드를 완료했으며, 이 중 255가구를 신규 임대해 가구당 평균 90.60달러의 월 임대료 프리미엄과 23.0%의 투자대비수익률(ROI)을 달성했다. 사업 개시 이후 현재 포트폴리오 내에서 총 1만 474가구의 업그레이드를 완료해 가구당 평균 152달러의 임대료 인상 효과를 거두고 있다.한편 회사는 지난 6월 30일 주당 0.53달러의 2분기 배당금을 지급했다. 이어 7월 27일 이사회는 주당 0.53달러의 분기 배당금을 추가로 승인했으며, 이는 오는 9월 30일 기준 주주(9월 15일 기준)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넥스포인트 레지덴셜 트러스트는 미국 남동부 및 남서부 지역의 중산층 다세대 주택 매입 및 운영에 특화된 부동산 투자신탁회사다.
#넥스포인트레지덴셜트러스트 #NXRT #실적발표 #REIT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