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2~2051년 만기 채권 4종 대상... 조기 청약 시 1000달러당 30달러 프리미엄 제공
공개매수 대상 채권의 총 발행잔액은 약 30억 달러 규모에 달한다. 구체적으로는 2051년 만기 3.132% 선순위 채권(발행잔액 7억 5000만 달러), 2046년 만기 3.500% 선순위 채권(4억 5000만 달러), 2043년 만기 4.500% 선순위 채권(2억 5743만 4000달러), 2032년 만기 2.539% 선순위 채권(15억 5000만 달러)이 대상이다.
우선순위 및 청약 조건
박스터 인터내셔널은 미지급 이자를 제외한 총 매입 금액이 5억 달러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채권을 매입할 계획이다. 매입은 우선순위(Acceptance Priority Levels)에 따른 '폭포수(waterfall)' 방식으로 진행된다. 우선순위는 2051년 만기 채권이 1순위로 가장 높고, 2046년 만기(2순위), 2043년 만기(3순위), 2032년 만기(4순위) 순이다.이번 공개매수의 만료 시점은 뉴욕 시간 기준 2026년 9월 1일 오후 5시다. 다만 조기 청약 마감일인 8월 17일 오후 5시 이전에 청약하고 철회하지 않은 채권 보유자에게는 원금 1,000달러당 30달러의 조기 청약 프리미엄(Early Tender Premium)이 포함된 전체 보상(Total Consideration)이 지급된다. 조기 청약 이후에 접수된 채권은 조기 청약 프리미엄을 제외한 금액만 지급받게 된다.
조기 청약에 대한 결제는 2026년 8월 20일에 이루어질 예정이며, 최종 결제일은 9월 3일로 계획되어 있다. 이번 공개매수는 특정 시리즈의 최소 청약 금액 조건이나 다른 시리즈의 공개매수 성사 여부와 연계되지 않는 독립적인 조건으로 진행된다.
이번 거래의 공동 주관사(Lead Dealer Managers)는 뱅크오브아메리카 증권(BofA Securities, Inc.), 제이피모간 증권(J.P. Morgan Securities LLC),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 Co. LLC)가 맡았다. 시티그룹 글로벌 마켓(Citigroup Global Markets, Inc.), 미즈호 증권 USA(Mizuho Securities USA LLC), 에스지 아메리카 증권(SG Americas Securities, LLC)은 공동 주관사(Co-Dealer Managers)로 참여한다.
박스터 인터내셔널은 병원, 의원 등 의료 현장에서 사용되는 연결 솔루션, 의료 기기, 의약품 주입 기술 등을 제공하는 헬스케어 기업이다. 전 세계적으로 약 3만 7,500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박스터 인터내셔널 #BAX #공개매수 #채권매입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