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순이익 5.32달러 기록…순이자이익 증가 및 충당금 감소 영향
순이자이익 증가와 충당금 감소로 수익성 개선
M&T 뱅크의 이번 실적 호조는 순이자이익의 증가와 신용손실충당금의 감소가 견인했다. 2분기 순이자이익은 17억 9200만 달러로 전년 동기(17억 1300만 달러) 대비 약 4.6% 증가했다. 반면 신용손실충당금은 1억 2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1억 2500만 달러)보다 소폭 줄어들며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다.비이자이익 부문도 성장세를 보였다. 2분기 총 비이자이익은 7억 400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의 6억 8300만 달러 대비 약 8.3% 늘어났다. 신탁 수익(Trust income)이 1억 9700만 달러로 전년 동기(1억 8200만 달러) 대비 증가했고, 예금 계좌 서비스 수수료도 1억 4400만 달러로 전년 동기(1억 3700만 달러) 대비 늘었다.
회계 정책 변경 및 주주 환원 강화
한편, M&T 뱅크는 올해 1월 1일부로 주택 모기지 대출 서비스권 자산의 측정 방식을 공정가치 기준으로 변경하는 회계 정책을 도입했다. 이 회계 정책 변경으로 인해 자본화된 서비스 자산이 2억 6300만 달러 증가했으며, 세후 이익잉여금은 1억 9700만 달러 증가하는 효과를 거뒀다.주주 환원 정책도 지속적으로 추진됐다. M&T 뱅크는 올해 2월 4억 달러 규모의 시리즈 G 우선주를 전량 상환했다. 또한 상반기 동안 자본변동표 기준 17억 1500만 달러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으며, 보통주 주주들에게 주당 3.00달러(2분기 주당 1.50달러)의 현금 배당을 실시했다.
자사주 매입은 지난 3월 30일 이사회가 승인한 50억 달러 규모의 신규 매입 프로그램에 따라 진행되고 있으며, 2분기에는 210만 주를 4억 6500만 달러에 매입했다. 지난 7월에는 주당 청산우선권 1만 달러의 시리즈 L 우선주 6만 주(총 6억 달러)를 신규 발행했다.
M&T 뱅크는 뉴욕주 버펄로에 본사를 둔 미국의 주요 금융지주회사로, 상업용 및 개인용 은행 서비스, 신탁 및 자산 관리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M&T뱅크 #MTB #실적발표 #미국은행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