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매출 15% 증가한 7050만 달러…외상 및 기형 부문이 성장 견인
공시에 따르면 오서피디아트릭스의 2026년 2분기 총매출은 7050만 달러로, 전년 동기 6110만 달러 대비 15% 증가했다. 미국 내 매출은 548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4% 늘었으며, 이는 전체 매출의 78%를 차지했다.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한 1570만 달러를 기록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외상 및 기형(Trauma & Deformity) 부문 매출이 526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6% 급증하며 성장을 견인했다. 반면 척추측만증(Scoliosis) 부문 매출은 169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9% 감소했다. 스포츠 의학 및 기타 부문 매출은 1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했다.
수익성 개선 및 가이드라인 상향
2026년 2분기 매출총이익은 524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했으며, 매출총이익률은 판매량 증가에 힘입어 72%에서 74%로 상승했다. 영업비용은 564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하는 데 그쳤다. 이에 따라 조정 EBITDA는 68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410만 달러 대비 크게 개선됐다. 당기순손실은 720만 달러로 전년 동기 710만 달러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주당순손실(EPS)은 0.30달러로 전년 동기와 같았다.회사는 2분기 프리캐시플로우(잉여현금흐름) 사용액을 310만 달러로 줄이며, 전년 동기 1390만 달러 대비 78% 개선했다. 오서피디아트릭스는 실적 호조를 바탕으로 2026년 연간 매출 가이드라인을 기존 2억 6300만 달러~2억 6700만 달러에서 2억 6500만 달러~2억 6900만 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전년 대비 12%에서 14%의 성장률을 의미한다. 또한 회사는 2026년 연간 조정 EBITDA 전망치를 약 2500만 달러로 유지하고, 연내 프리캐시플로우 손익분기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오서피디아트릭스는 이번 분기 동안 약 4만 6000명의 소아 환자를 지원하며 사상 최대 기록을 세웠다. 또한 미국 전역의 소아 병원에 소아 환자의 골절 및 기형 치료에 적합한 금속 프리 고정 기술을 제공하기 위해 오시오(OSSIO, Inc.)와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06년에 설립된 오서피디아트릭스는 소아 정형외과 분야에만 전념하는 정형외과 기업이다. 현재 소아 정형외과 시장의 3대 범주인 외상 및 기형, 척추측만증, 스포츠 의학 분야에서 약 90개의 시스템을 판매하고 있으며,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75개국 이상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오서피디아트릭스 #KIDS #소아정형외과 #실적발표 #매출성장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