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보험료 27% 늘어난 6억 3050만 달러…연간 가이던스 상향 조정
실적 성장세에 힘입어 팔로마 홀딩스 이사회는 보통주 1주당 0.45달러의 분기별 현금 배당을 최초로 도입하기로 결의했다. 첫 배당금은 8월 19일 기준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들에게 9월 2일 지급될 예정이다. 아울러 회사는 이번 분기 동안 보통주 36만 8719주를 총 4100만 달러에 매입하며 적극적인 주주 환원 정책을 펼쳤다.
분기 순이익 13% 증가…조정 순이익은 31.4% 늘어
회사의 조정 순이익은 전년 동기 4850만 달러 대비 31.4% 증가한 638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조정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2.36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4.1% 증가했다. 2분기 전체 손해율은 34.5%로 전년 동기(25.7%) 대비 상승했으나, 사업비율을 합산한 조정 합산비율은 76.7%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언더라이팅 효율성을 유지했다.투자 부문에서는 자산 운용 수익률 상승과 영업 활동을 통한 현금 유입에 힘입어 순투자수익이 전년 동기 대비 49.2% 증가한 2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6월 30일 기준 회사의 현금 및 투자 자산 총액은 17억 달러 규모다. 사업별로는 캐주얼티(Casualty) 부문의 원수보험료가 1억 9749만 4000달러로 전체의 31.3%를 차지하며 가장 큰 비중을 기록했다.
연간 조정 순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
맥 암스트롱 팔로마 홀딩스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분기 실적이 사상 최대 조정 순이익을 기록하며 15분기 연속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배당 도입이 회사의 성장 전략이나 '팔로마 2X' 전략 실행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주주 가치를 제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혁신적인 농작물 보험 관리 시스템인 'PLMR.Farm'을 출시하는 등 운영적 성과도 거뒀다고 덧붙였다.회사는 올해 들어 세 번째로 연간 실적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 팔로마 홀딩스는 2026년 연간 조정 순이익 전망치를 2억 7000만 달러에서 2억 8000만 달러 사이로 제시했다. 이 전망치에는 연간 800만 달러에서 1200만 달러 수준의 대재해 손실 추정치가 반영되어 있다.
팔로마 홀딩스는 주거용 및 상업용 고객을 대상으로 지진, 내륙 운송 및 재산, 캐주얼티, 보증 및 신용, 농작물 등 5개 상품군을 서비스하는 혁신적인 전문 보험사다. 주요 보험 자회사들은 글로벌 신용평가사 A.M. 베스트로부터 우수한 재무건전성 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팔로마홀딩스 #PLMR #실적발표 #배당도입 #자사주매입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