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설계 항암제 'REC-7735' 하반기 임상 1/2상 개시 및 MS 출신 최고AI책임자 영입
제네텍은 양사 협력의 첫 신경과학 타깃을 공동 초기 발굴 프로그램으로 진입시켰다. 리커전 파머슈티컬스는 자사의 AI 플랫폼이 약물 개발을 위한 생물학적으로 검증된 신규 타깃을 생성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초기 증거라고 설명했다. 또한 AI로 설계된 PI3Kα H1047R 억제제인 'REC-7735'는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받았으며, 올해 하반기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1/2상(ZINNIA)을 시작할 예정이다.
가족성 선종성 용종증(FAP) 치료제 후보물질인 'REC-4881'은 올해 11월 열리는 유전성 위장관 암 학회(CGA-IGC) 연례 회의의 대통령 본회의 세션에서 임상 2상 추가 안전성 및 유효성 데이터를 발표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RBM39 억제제 'REC-1245'의 임상 1상 용량 증량 추가 데이터가 올해 하반기에, CDK7 억제제 'REC-617'과 MALT1 억제제 'REC-3565'의 임상 1상 초기 데이터가 내년 상반기에 발표될 예정이다.
최고AI책임자 영입 및 가이드라인 조정
리커전 파머슈티컬스는 AI 역량 강화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15년 이상 근무하며 의생명 AI 분야를 이끈 호이풍 푼(Hoifung Poon) 박사를 최고AI책임자(Chief AI Officer)로 영입했다. 이와 함께 약물 설계 부문 수석부사장으로 도노반 친(Donovan Chin) 박사를 임명했다. 한편, 회사는 운영 효율성 개선을 바탕으로 2026년 연간 현금 영업 비용 가이드라인을 기존보다 1500만 달러 낮춘 3억 7500만 달러로 하향 조정했다.리커전 파머슈티컬스의 2026년 2분기 매출은 767만 달러로, 전년 동기(1922만 3000달러) 대비 감소했다. 이는 이전 기간에 로슈 및 제네텍과의 특정 프로젝트 단계가 성공적으로 완료되면서 이번 분기에 인식된 공동 연구 매출이 줄어든 영향이다. 2분기 연구개발(R&D) 비용은 8961만 4000달러로 전년 동기(1억 2863만 6000달러)보다 감소했으며, 일반관리비(G&A) 역시 인력 감축에 따른 급여 감소 등으로 전년 동기(4665만 3000달러) 대비 줄어든 4153만 3000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2분기 순손실은 1억 3100만 5000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1억 7189만 7000달러) 대비 적자 폭이 축소됐다. 올해 6월 30일 기준 현금, 현금성 자산 및 제한된 현금은 5억 5582만 달러로,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7억 5392만 1000달러에서 감소했다. 회사 측은 현재의 운영 계획을 바탕으로 추가 조달 없이 2028년 초까지 자금을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리커전 파머슈티컬스는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와 영국 밀턴 파크에 플랫폼 인프라를 두고 있는 임상 단계 테크바이오(TechBio) 기업으로, 자체 AI 기반 약물 발굴 및 개발 플랫폼인 '리커전 OS(Recursion OS)'를 통해 종양학, 희귀 질환, 신경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리커전파머슈티컬스 #RXRX #제네텍 #REC7735 #임상시험 #호이풍푼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