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팔트 플랜트 인도 지연 여파로 조정 EBITDA 전망치 낮춰...수주잔고는 57.9% 급증한 6억 달러 돌파
2분기 매출액은 4억 810만 달러로 전년 동기(3억 3030만 달러) 대비 23.6% 증가했다. 반면 순이익은 1050만 달러로 전년 동기(1670만 달러) 대비 37.1% 감소했다. 희석 주당순이익(EPS) 역시 0.45달러로 전년 동기(0.72달러) 대비 37.5% 줄었다.
일회성 비용 등을 제외한 조정 순이익은 2180만 달러로 전년 동기(2080만 달러) 대비 4.8% 증가했으며, 조정 EPS는 0.94달러로 전년 동기(0.90달러) 대비 4.4% 늘었다. EBITDA는 3560만 달러로 22.8% 증가했고, 조정 EBITDA는 4260만 달러로 26.0% 늘었다. 수주잔고는 6억 11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7.9% 급증했다.
아스팔트 플랜트 인도 지연에 연간 전망치 하향
자코 반 더 메르베(Jaco van der Merwe) 최고경영자(CEO)는 "자재 솔루션 부문의 주문이 강세를 유지하고 딜러들의 재고 수준도 건강하지만, 인프라 솔루션 부문에서는 거시적 요인으로 인해 아스팔트 플랜트의 인도 시기가 영향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회사는 2026년 연간 조정 EBITDA 가이드라인을 기존 1억 7000만~1억 9000만 달러에서 1억 6000만~1억 7500만 달러로 하향 조정했다.사업 부문별 실적 희비
사업 부문별로 보면 인프라 솔루션 부문 매출은 2억 283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1.6% 증가했다. 콘크리트, 모바일 페이빙, 임업 장비 수요가 실적을 이끌었다. 다만 신규 수주는 전 분기 대비 20.0%(5110만 달러) 감소한 2억 43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일부 아스팔트 플랜트 고객들이 거시적 환경에 따라 보수적인 태도를 취했기 때문이다.자재 솔루션 부문 매출은 1억 798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3.0% 급증했다. 골재 파쇄, 선별 및 이송 장비에 대한 딜러와 고객의 수요가 되살아난 덕분이다. 신규 수주는 전 분기 대비 45.3%(7970만 달러) 증가한 2억 557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북투빌(book-to-bill) 비율은 142.2%에 달했다.
유동성 현황 및 자본 배분
애스텍 인더스트리스의 총 유동성은 2억 658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 중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7570만 달러이며, 회전 신용한도에 따른 추가 차입 가능액은 1억 9010만 달러다. 2분기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1210만 달러, 잉여현금흐름은 470만 달러를 기록했다.회사는 2분기 중 740만 달러의 자본 지출을 집행했으며, 주당 0.13달러의 배당금을 지급했다.
애스텍 인더스트리스는 아스팔트 도로 건설, 골재 가공, 콘크리트 생산을 위한 특수 장비를 제조하는 기업이다. 사업부는 인프라 솔루션과 자재 솔루션의 두 가지 부문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애스텍인더스트리스 #ASTE #실적발표 #EBITDA #수주잔고 #아스팔트플랜트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