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매출 13% 성장…AI 기반 통합 소송 솔루션 출시 및 연간 전망치 제시
세부 실적을 살펴보면, 소프트웨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 늘어난 368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일반인정회계기준(GAAP) 기준 순손실은 870만 달러로, 전년 동기(1080만 달러 순손실) 대비 적자 폭을 줄였다. 비GAAP 기준 조정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마이너스(-) 34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270만 달러) 대비 적자가 소폭 늘었다.
신규 AI 솔루션 출시 및 이사회 개편
비즈니스 부문에서는 대형 고객사 유치가 두드러졌다. 지난 12개월 동안 10만 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록한 대형 고객사 수는 354곳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했다. 또한, 회사는 사건의 사실관계와 미국의 판례를 결합해 소송 변호사들이 단일 인공지능(AI) 기반 애플리케이션에서 핵심 정보에 즉각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 '통합 소송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이사회 구성원에도 변화가 있었다. CS 디스코는 지난 7월 정보 보안 전문가이자 메타(Meta)의 전직 고위 임원인 안드레 민츠(Andre Mintz)를 신임 이사로 선임했다. 에릭 프리드리히센(Eric Friedrichsen) CS 디스코 최고경영자(CEO)는 "대형 고객들과의 관계를 심화하고 복잡한 사건들을 확보하며 소송 변호사 전용 AI 분야에서의 선도적 입지를 넓힌 강력한 분기였다"고 평가했다.
회사는 향후 실적 전망치도 공개했다. 2026년 3분기 매출은 4375만 달러에서 4575만 달러 사이, 조정 EBITDA는 마이너스(-) 175만 달러에서 마이너스(-) 25만 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2026년 회계연도 전체 매출 전망치는 1억 7200만 달러에서 1억 7900만 달러 사이, 연간 조정 EBITDA는 마이너스(-) 800만 달러에서 마이너스(-) 500만 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CS 디스코는 현대적 소송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의 혁신적인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최신 AI 기술을 활용해 법률 회사와 기업들이 일상적인 업무를 간소화하고 소송의 모든 단계에서 복잡한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CS디스코 #LAW #실적발표 #리걸테크 #인공지능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