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5일부 효력 발생... 그간 320만 주 발행해 280만 달러 조달
해당 계약은 에임 이뮤노테크가 맥심 그룹을 판매 대리인으로 지정해 시장가 발행(ATM) 방식으로 보통주를 판매할 수 있도록 한 계약이다. 양사는 지난 2025년 4월 1일 최초 계약을 체결한 이후 2026년 4월 10일 한 차례 계약을 수정한 바 있다. 이번 계약 해지에 따라 에임 이뮤노테크는 향후 해당 계약 및 관련 투자설명서를 통한 보통주 추가 판매를 진행할 수 없게 된다.
에임 이뮤노테크는 계약이 체결된 2025년 4월 1일부터 올해 7월 31일까지 해당 계약을 통해 보통주 총 320만 736주를 판매했다. 이를 통해 회사가 확보한 총 수입은 약 280만 달러 규모다. 회사 측은 계약 해지 효력이 발생하기 전까지 이 계약을 통한 추가적인 보통주 발행이나 판매 계획은 없다고 덧붙였다.
에임 이뮤노테크는 미국 플로리다주 오칼라(Ocala)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토마스 K. 이퀄스(Thomas K. Equels)가 최고경영자(CEO)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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