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록시스 매출 기여 및 아프레자 소아 적응증 출시로 성장세…R&D·마케팅 비용 증가에 순손실 적자 전환
푸록시스 신규 편입으로 매출 성장 견인
2분기 매출 성장은 지난해 10월 에스씨파마(scPharma) 인수를 통해 포트폴리오에 추가된 심부전 치료제 '푸록시스(Furoscix)'가 견인했다. 푸록시스는 이번 분기에만 2219만 1000달러의 순매출을 기록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반면 기존 주력 제품인 흡입형 인슐린 '아프레자(Afrezza)'의 순매출은 1702만 1000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7% 감소했으며, 인슐린 패치 펌프 '브이고(V-Go)' 매출 역시 33% 감소한 277만 달러에 그쳤다.이 밖에 협업 및 서비스 매출은 유나이티드 테라퓨틱스(United Therapeutics)에 대한 제품 판매 증가와 랄리네파그(ralinepag) DPI 개발 관련 매출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한 3502만 2000달러를 기록했다. 로열티 매출은 유나이티드 테라퓨틱스의 '타이바소 DPI(Tyvaso DPI)' 매출 성장에 따라 4% 증가한 3237만 달러를 나타냈다.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은 악화됐다. 2분기 영업손실은 35만 달러, 순손실은 1903만 2000달러(주당 0.06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영업이익 529만 9000달러, 순이익 66만 8000달러) 대비 적자로 돌아섰다. 푸록시스 편입으로 상업용 매출원가가 전년 동기 460만 7000달러에서 1440만 9000달러로 급증한 데다, 푸록시스의 매출총이익률이 아프레자보다 낮아 전체 마진율이 하락한 영향이 컸다.
신제품 출시와 임상 개발을 위한 비용 지출도 늘었다. R&D 비용은 푸록시스 레디플로우 제형 개발과 인건비 상승 등으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한 1800만 1000달러를 기록했다. 판매비와 관리비(SG&A) 역시 푸록시스 프로모션 및 신제품 출시를 위한 영업 조직 확대 영향으로 84% 급증한 5830만 2000달러에 달했다.
신제품 FDA 승인 및 임상 파이프라인 순항
맨카인드는 최근 주요 제품의 FDA 승인을 획득하며 향후 성장 기반을 다졌다. 지난 7월 23일 FDA로부터 심부전 및 만성 신장 질환 환자의 부종 치료를 위한 오토인젝터 '푸록시스 레디플로우(Furoscix ReadyFlow)'의 승인을 받았으며, 오는 8월 말 상업적 출시를 앞두고 있다. 또한 지난 5월 29일에는 6세 이상 소아 및 청소년 당뇨 환자를 위한 아프레자 소아 적응증 승인을 획득해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섰다.신약 파이프라인 개발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특발성 폐섬유증(IPF) 치료제 후보물질인 '닌테다닙 DPI(MNKD-201)'는 미국 임상 1b상에서 안전성과 내약성을 확인하고 글로벌 임상 2상 환자 등록을 시작했다. 6월 30일 기준 회사의 현금 및 투자자산은 총 1억 1100만 달러다. 지난 7월 24일에는 5000만 달러 규모의 사모 발행을 완료했으며, 이 자금은 푸록시스 레디플로우 승인에 따라 발생한 4500만 달러의 조건부가격청구권(CVR) 지급에 사용될 예정이다.
맨카인드는 심장대사 및 희귀 폐 질환 분야에서 혁신적인 환자 중심 솔루션을 개발하고 상업화하는 미국의 바이오제약 기업이다.
#맨카인드 #MNKD #실적발표 #푸록시스 #아프레자 #FDA승인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