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매출 4470만 달러 기록…삼성과 1억 1000만 달러 지분 투자 완료 및 아시아 시장 진출 협력
삼성과 1억 1000만 달러 지분 투자 완료
그레일은 지난 6월 삼성물산(Samsung C&T Corporation) 및 삼성전자(Samsung Electronics Co., Ltd.)와 이전에 발표했던 1억 1000만 달러 규모의 지분 금융(equity financing) 거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삼성 측이 그레일의 보통주를 매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양사는 규제 승인 및 기타 조건에 따라 한국에서 갤러리 테스트를 상용화하고, 향후 일본과 싱가포르를 포함한 아시아 시장으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또한 그레일은 올가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갤러리 테스트의 시판 전 승인(PMA) 신청을 검토하기 위해 자문위원회를 개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PMA 신청은 미국 내 2만 5000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PATHFINDER 2' 연구와 영국에서 14만 명이 참여한 'NHS-Galleri' 임상시험의 첫해 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진행된다.
2분기 순손실 개선 및 재무 현황
그레일의 2분기 순손실은 1억 1020만 달러로, 전년 동기(1억 1400만 달러) 대비 약 3% 개선됐다. 매출총손실은 전년 동기 대비 29% 개선된 1260만 달러를 기록했다.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조정 매출총이익은 216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했으나, 조정 EBITDA(이자·세금·감가상각 전 영업이익)는 마이너스(-) 9030만 달러로 손실 폭이 전년 동기 대비 15% 늘어났다.2026년 6월 30일 기준 그레일이 보유한 현금 및 현금성 자산, 단기 투자 자산은 총 8억 6160만 달러 규모다. 상반기 누적 갤러리 테스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한 825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누적 테스트 수량은 42% 증가한 11만 7000건 이상으로 집계됐다.
한편 그레일은 지난 5월 열린 2026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연례 회의에서 갤러리 테스트의 임상적 유용성을 입증하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영국 NHS-Galleri 임상 결과에 따르면, 표준 검진에 갤러리를 추가했을 때 암 발견율이 4배 증가했으며, 1기 및 2기 초기 암 발견 수는 128% 늘어났다. 또한 PATHFINDER 2 연구에서는 새로 발견된 암의 53%가 1기 및 2기였으며, 암의 기원을 90% 이상의 정확도로 식별해 냈다.
그레일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과 기계학습 기술을 활용해 암을 조기에 발견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헬스케어 기업이다.
#그레일 #GRAL #삼성물산 #삼성전자 #갤러리 #암조기검진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