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1억 1450만 달러로 8.1% 증가…메모리 가격 상승에 자본지출 전망치는 상향
같은 기간 GAAP 기준 순손실은 150만 달러로 전년 동기 1480만 달러 순손실 대비 적자 폭을 대폭 줄였으며, 주당순손실은 0.03달러를 기록했다. 일회성 비용 등을 제외한 Non-GAAP 기준 조정 EBITDA는 전년 동기 대비 61% 증가한 245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조정 EBITDA 마진은 21.4%로 전년 동기 14.4% 대비 7.0%포인트 상승했다. Non-GAAP 기준 주당순이익(EPS)은 0.28달러로 집계됐다.
광고 플랫폼 및 커넥티드 카 사업의 가파른 성장
사업 부문별로는 광고 및 관련 플랫폼의 성장이 두드러졌다. 티보 원(TiVo One) 광고 플랫폼의 월간 활성 사용자(MAU)는 전년 동기 대비 70% 증가한 630만 명을 기록했다. 이에 힘입어 광고 및 관련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4% 증가한 1498만 2000달러를 달성했다. 커넥티드 카 부문의 DTS 오토스테이지(DTS AutoStage) 플랫폼 탑재 차량은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한 1700만 대를 돌파했다. 특히 세계 최대 전기차 제조업체인 비야디(BYD)가 14번째 자동차 브랜드로 합류해 수출 모델에 엑스페리의 오디오 및 비디오 플랫폼을 탑재하기로 합의했다.연간 가이던스 유지 및 자본지출 전망치 상향
엑스페리는 올해 연간 매출 전망치를 기존 4억 4000만 달러에서 4억 7000만 달러 사이로 유지하고, 조정 EBITDA 마진 전망치 역시 17%에서 19%로 유지했다. 다만 연간 자본지출(CAPEX) 전망치는 기존 1500만~2000만 달러에서 약 2500만 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회사 측은 메모리 시장의 공급 제약으로 인한 장비 구매 가격 상승과 소프트웨어 플랫폼의 메모리 요구량 감축을 위한 추가 투자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반면 주식 기준 보상 전망치는 인력 감축 영향으로 기존 약 3100만 달러에서 약 2900만 달러로 하향 조정했다.엑스페리는 DTS, HD 라디오(HD Radio), 티보(TiVo) 등의 브랜드를 보유한 글로벌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기술 기업이다. 전 세계 스마트 기기, 커넥티드 카 및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에 핵심 기술 솔루션을 개발하고 공급하고 있다.
#엑스페리 #XPER #실적발표 #TiVo #DTS #BYD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