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NT1 프로그램 글로벌 권리 전량 반환…별도 해지 수수료는 없어
6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양사의 협력 계약은 지난 5월 31일부로 공식 종료됐다. 이에 따라 프락시스는 KCNT1 프로그램에 대한 전 세계 개발 및 상업화 권리 일체를 다시 확보하게 됐다. 이번 계약 해지에 따른 상호 간의 추가적인 마일스톤 지급이나 로열티 의무는 없으며, 별도의 중도 해지 수수료도 발생하지 않았다. 지난 6일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앞서 양사는 지난 2022년 12월 KCNT1 관련 뇌전증 치료용 소분자 신약 후보물질 발굴을 위해 옵션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한편 프락시스는 중국 테나시아 바이오테크놀로지(Tenacia Biotechnology)와의 협력 계약 현황도 공유했다. 프락시스는 지난 2024년 1월 테나시아에 본태성 진전 치료제 후보물질 '울릭사칼타미드'의 중화권(중국·홍콩·마카오·대만) 독점 개발 및 상업화 권리를 부여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으로 프락시스는 반환 의무가 없는 선급금 500만 달러(세금 공제 후 480만 달러)를 받았으며, 향후 개발 및 상업화 성과에 따라 최대 2억 6400만 달러의 마일스톤과 매출에 따른 단계별 로열티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을 확보하고 있다.
이와 함께 테나시아의 관계사인 BCPE 테넷 홀딩스 케이맨(BCPE Tenet Holdings Cayman, Ltd.)을 대상으로 1000만 달러 규모의 보통주 44만 3253주를 주당 22.5605달러에 발행하는 주식인수계약도 동시에 체결했다. 다만 주식 발행 시점의 실제 공정가치(주당 38.95달러, 총 1730만 달러)가 인수 대금을 초과함에 따라 발생한 차액 250만 달러는 고객에게 지급한 대가로 처리돼 계약 체결 시점에 연구개발(R&D) 비용으로 반영됐다. 올해 2분기 및 상반기 중 테나시아 계약과 관련해 인식된 매출이나 달성된 마일스톤은 없다.
프락시스 프리시전 메디신은 유전적 간질 및 중추신경계(CNS)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정밀 신경과학 전문 바이오 제약 기업이다.
#프락시스프리시전메디신 #PRAX #UCB #KCNT1 #테나시아 #울릭사칼타미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