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도 프라퍼티스와의 합작법인에 990만 달러 규모 토지 비현금 출자
테혼 랜치가 6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10-Q)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2분기 중 unconsolidated 공동 벤처인 'TRC-DP 1, LLC'에 공정가치 990만 달러(정확히 985만 2000달러) 상당의 토지를 비현금 방식으로 출자했다. 회사는 이 거래를 통해 발생한 이익 중 200만 달러(정확히 199만 9000달러)를 당기 이익으로 인식했으며, 합작법인에 잔존하는 지분에 해당하는 300만 달러(정확히 299만 9000달러)는 장기 이연 이익으로 처리했다. 같은 날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수자원 자산 투자 및 계약 현황
테혼 랜치의 올해 상반기 수자원 관련 투자 및 계약 현황도 공개됐다. 회사는 올해 상반기 동안 수자원 자산에 총 584만 2000달러를 투자했다. 이 기간 수자원 부문 매출은 229억 1000달러(229만 1000달러, 판매량 2,310에이커피트)를 기록했으며, 매출원가 174만 1000달러를 차감한 이익은 55만 달러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에는 1,100에이커피트를 판매해 매출 146만 8000달러, 이익 28만 5000달러를 기록한 바 있다.또한 회사는 올해 상반기 중 수자원 계약과 관련해 총 1118만 4000달러를 지급했다. 계약별로는 휠러 릿지 마리코파 수자원 저장 지구(WRMWSD) 계약에 360만 달러, 테혼-카스타크 수자원 지구(TCWD) 계약에 75만 달러, 니켈 패밀리(Nickel Family, LLC) 계약에 683만 4000달러를 각각 지출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테혼 랜치의 향후 수자원 관련 계약상 의무 지급 총액은 15억 1845만 6000달러에 달한다.
신용 한도 및 인프라 채무 현황
재무 건전성 측면에서 테혼 랜치는 AgWest Farm Credit, PCA 등 대주단과 체결한 신용 약정을 통해 총 1억 6000만 달러 규모의 회전 신용 한도(RCL)를 확보하고 있다. 올해 6월 30일 기준 이 신용 한도에서의 차입 잔액은 9594만 2000달러이며, 적용 금리는 1개월 SOFR에 2.25%의 가산금리를 더한 세전 5.95% 수준이다.아울러 회사의 개발 지역 내 공공 인프라 자금 조달을 위해 설립된 테혼 랜치 공공시설 금융청(TRPFFA)의 특별세 담보 채권 잔액은 총 1억 1520만 달러로 집계됐다. TRCC-West 지역에 1954만 달러(420에이커 토지 담보), TRCC-East 지역에 9566만 달러(1,931에이커 토지 담보)의 채권이 각각 발행되어 있다. 이 중 TRCC-East 지역은 향후 1860만 5000달러 규모의 추가 채권 발행 권한을 보유하고 있다.
테혼 랜치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와 컨 카운티에 걸쳐 약 27만 에이커의 토지를 보유한 기업으로, 상업 및 산업용 부동산 개발, 마스터 플랜 커뮤니티 조성, 농업, 목축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테혼랜치 #TRC #부동산개발 #수자원자산 #토지출자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