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더스빌 프로젝트 20년 장기 임대 계약 체결 및 지분 자금 조달 완료
클린스파크의 3분기 매출은 1억 3800만 달러로, 전년 동기의 1억 9860만 달러 대비 6060만 달러(30.5%) 감소했다. 3분기 순손실은 2억 3980만 달러(기본 주당순손실 0.89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2억 5740만 달러의 순이익(기본 주당순이익 0.90달러)에서 적자 전환했다.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조정 EBITDA 역시 전년 동기 3억 7770만 달러에서 이번 분기 마이너스(-) 1억 1300만 달러로 감소했다.
샌더스빌 프로젝트 진척 및 재무 상태
실적 둔화에도 불구하고 클린스파크는 샌더스빌(Sandersville) 프로젝트에서 유의미한 사업적 진전을 이뤘다고 밝혔다. 회사는 높은 투자적격 등급을 가진 임차인과 20년간 66억 달러 규모의 트리플 넷(triple-net)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샌더스빌 프로젝트의 서비스 준비일(RFS)을 맞추기 위해 납기 기간이 긴 주요 장비들의 주문 및 선결제를 완료했으며, 예상되는 지분 투자 자금 조달도 전액 마쳤다.2026년 6월 30일 기준 클린스파크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2억 260만 달러이며, 보유한 비트코인의 총 가치(HODL value)는 8억 1490만 달러다. 총자산은 27억 달러, 총부채는 19억 달러로 집계됐다. 이 중 장기 부채는 18억 달러이며, 총 주주지분은 8억 달러 규모다. 운전 자금은 7억 6100만 달러를 확보하고 있다.
맷 슐츠(Matt Schultz) 클린스파크 최고경영자(CEO) 겸 이사회 의장은 "다각화된 디지털 인프라 플랫폼으로의 전략적 진화를 성공적으로 실행하고 있다"며 "최근 발표한 샌더스빌 임대 계약은 주주들에게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현금 흐름과 위험이 완화된 경제적 수익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클린스파크는 미국 전역에 1.8GW 이상의 전력, 토지 및 데이터 센터 포트폴리오를 통제하고 있는 데이터 센터 개발 기업이다.
#클린스파크 #CLSK #데이터센터 #비트코인 #샌더스빌 #실적발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