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순이익 0.98달러 기록…자사주 매입에 2456만 달러 투입
기본 및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각각 0.98달러로, 전년 동기의 0.79달러 대비 상승했다. 2분기 이자수익은 6770만 7000달러로 전년 동기(6447만 2000달러)보다 늘었으며, 이자비용은 2211만 7000달러로 전년 동기(2272만 6000달러) 대비 소폭 감소했다. 이에 따라 순이자수익은 4559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4174만 6000달러) 대비 9.2% 증가했다.
대출 채권 증가 및 자사주 매입 지속
트러스트코 뱅크 NY의 총자산은 올해 6월 30일 기준 65억 2491만 3000달러로 지난해 말(64억 4070만 달러) 대비 증가했다. 이 중 순대출 채권은 53억 2315만 3000달러로 지난해 말(52억 25만 5000달러)보다 1억 2289만 8000달러 늘어났다. 총예금은 56억 8156만 6000달러로 지난해 말(55억 5741만 7000달러) 대비 1억 2414만 9000달러 증가했다.회사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매입을 적극적으로 이어갔다. 올해 2분기 중 보통주 479,141주를 매입하는 데 총 2456만 9000달러를 투입했다. 올해 상반기 누적으로는 총 1,001,367주를 매입해 4847만 4000달러의 자금을 사용했다. 6월 30일 기준 회사의 총 발행주식수는 2011만 8509주이며, 이 중 유통주식수는 1702만 7740주다.
트러스트코 뱅크 NY는 뉴욕주 글렌빌에 본사를 둔 금융지주회사로, 자회사인 트러스트코 뱅크를 통해 뉴욕, 플로리다, 뉴저지, 매사추세츠, 버몬트 등에서 뱅킹 및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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