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기 선순위 담보 회전신용공여…운영자금 및 일반 기업 용도
테라다인은 지난 8월 7일 PNC은행(PNC Bank, National Association)을 비롯한 여러 금융기관과 5년 만기, 10억 달러 규모의 선순위 담보 회전신용공여(Credit Facility)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PNC은행은 이번 계약에서 행정 대리인, 발행 은행 및 스윙라인 대출 기관의 역할을 맡는다.
이번 신용공여로 조달하는 자금은 운영자금(working capital) 및 일반 기업 용도(general corporate purposes)로 사용될 수 있다. 테라다인은 공시 시점에 해당 신용공여 한도에서 인출한 금액은 없다고 밝혔다.
대출 금리는 테라다인의 선택에 따라 결정된다. 투자적격 등급 유예 기간(Investment Grade Suspension Period)이 아닐 때는 연결 레버리지 비율에 따라 기준금리에 연 0.00%~0.75%의 가산금리를 더하거나, 준거금리인 SOFR(최저 0.00% 적용)에 연 1.00%~1.75%의 가산금리를 더해 적용한다. 투자적격 등급 유예 기간에는 연결 레버리지 비율과 신용등급 중 더 유리한 조건을 기준으로 기준금리에 연 0.00%~0.50% 또는 SOFR에 연 1.00%~1.50%의 가산금리가 적용된다.
미사용 한도에 대한 약정 수수료율 또한 투자적격 등급 유예 기간 외에는 연결 레버리지 비율에 따라 연 0.125%~0.225%, 유예 기간에는 연 0.10%~0.20% 범위에서 결정된다.
테라다인은 만기 전 대출금을 상환할 의무가 없으며, 관례적인 중도 상환 비용을 제외하고는 수수료나 위약금 없이 대출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조기 상환할 수 있다.
이번 계약에는 자산 매각, 담보 설정, 추가 채무 부담, 특정 투자 및 제한된 지급 등을 제한하는 관례적인 제한 조항이 포함됐다. 또한 매 분기말 기준으로 최대 연결 레버리지 비율 3.50대 1.00(2억 달러를 초과하는 인수가 발생한 분기와 이후 3개 분기 동안은 4.00대 1.00으로 완화)과 최소 이자보상배율 2.50대 1.00(투자적격 등급 유예 기간 제외)을 유지해야 한다.
이번 신용공여는 테라다인의 특정 국내 지분 100% 소유 자회사들이 보증하며, 해외 자회사 주식의 65% 질권을 포함한 테라다인 및 해당 자회사들의 자산을 담보로 제공한다.
향후 테라다인이 S&P(BBB- 이상), 무디스(Baa3 이상), 피치(BBB- 이상) 중 최소 두 곳으로부터 안정적 전망 이상의 투자적격 등급을 획득하면 담보와 보증이 해제되고, 추가 담보 제공 및 이자보상배율 유지, 채무 부담 제한 등의 계약 조건 적용이 유예된다. 다만, 이후 신용등급이 다시 하락해 두 개 이상의 신용평가사로부터 S&P BB+ 미만, 무디스 Ba1 미만, 피치 BB+ 미만으로 강등될 경우 유예됐던 담보와 보증, 제한 조항들이 다시 부활한다.
테라다인은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스 리딩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반도체 및 전자 부품의 자동 테스트 장비와 산업용 로봇 솔루션을 개발·공급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테라다인 #TER #PNC은행 #신용공여 #회전신용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