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부터 이사회 멤버로 활동…정부 역할 수행 위해 이사회 떠나
슈워츠 이사는 새로운 정부 역할을 수행하기에 앞서 지난 2026년 8월 5일자로 버터플라이 네트워크 이사회에서 물러났다. 그는 지난 2021년부터 이 회사 이사회 멤버로 활동해 왔다.
조셉 디비보(Joseph DeVivo) 버터플라이 네트워크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슈워츠 이사는 이사회에서 매우 소중한 구성원이었으며 의사이자 리더, 동료로서 존경받는 인물이었다"며 "그가 회사에 남긴 지속적인 발자취와 기여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버터플라이 네트워크는 자체 개발한 '울트라사운드 온 칩(Ultrasound-on-Chip)' 반도체 기술과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바탕으로 초음파 영상 및 센싱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이끌고 있는 기업이다. 세계 최초의 단일 프로브 전신 휴대용 초음파 기기인 '버터플라이 iQ3(Butterfly iQ3)'를 상용화해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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