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CLO에 1190만 달러 투자…보통주 및 우선주 월간 배당 선언
발표에 따르면 칼라일 크레딧 인컴 펀드는 이번 3분기에 보통주 1주당 0.07달러의 순투자수익(NII)을 기록했다. 비일반회계기준(Non-GAAP)을 적용한 조정 순투자수익은 주당 0.09달러, 핵심 순투자수익은 주당 0.25달러로 집계됐다. 6월 30일 기준 보통주 1주당 순자산가치(NAV)는 3.32달러이며, 전체 투자 자산의 공정 가치는 1억 1890만 달러다.
칼라일 크레딧 인컴 펀드는 이번 분기 동안 가중평균 GAAP 수익률 12.96% 조건으로 1190만 달러 규모의 신규 대출채권담보부증권(CLO) 투자를 집행했다. 이에 따라 6월 30일 기준 전체 포트폴리오의 가중평균 GAAP 수익률은 10.44%를 기록했다.
보통주 및 우선주 배당금 선언
실적 발표와 함께 칼라일 크레딧 인컴 펀드는 보통주 및 우선주에 대한 월간 배당금을 선언했다. 보통주 배당금은 1주당 0.06달러로 유지됐으며, 이는 2026년 8월 17일 주가 기준 연 환산 배당수익률 24.9%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보통주 배당은 9월, 10월, 11월에 걸쳐 지급된다. 각 월별 배당 기준일은 9월 18일, 10월 20일, 11월 17일이며, 지급일은 각각 9월 30일, 10월 30일, 11월 30일이다.이와 함께 '7.375% Series D Term Preferred Shares'(NYSE:CCID) 우선주에 대해서도 1주당 0.1536달러의 월간 배당을 선언했다. 우선주 배당 역시 보통주와 동일한 기준일(9월 18일, 10월 20일, 11월 17일) 및 지급일(9월 30일, 10월 30일, 11월 30일) 일정을 따른다.
니실 메타(Nishil Mehta) 칼라일 크레딧 인컴 펀드 최고경영책임자 겸 사장은 "올해 초 변동성 이후 CLO 지분 시장이 안정화 조짐을 보임에 따라 3분기에는 장기 가치 창출에 집중했다"며 "포트폴리오 전반의 기초 신용 여건은 대체로 안정적이었으며, 핵심 순투자수익을 바탕으로 월 배당금을 주당 0.06달러로 유지했다"고 전했다.
칼라일 크레딧 인컴 펀드는 주로 CLO의 지분 및 후순위 채권 트랜치 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폐쇄형 펀드다. 칼라일의 전액 출자 자회사이자 SEC 등록 투자자문사인 칼라일 글로벌 크레딧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CGCIM)가 외부 위탁 관리를 맡고 있다.
#CCIF #CCID #칼라일크레딧인컴펀드 #실적발표 #배당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