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1년까지 수 메트릭 톤 규모 공급…소형 원자로 상용화 지원
이번 계약에 따라 스탠다드 뉴클리어는 레이디언트의 마이크로 원자로 배치 계획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031년까지 수 메트릭 톤(multi-metric-ton) 규모의 TRISO 핵연료를 공급하기로 합의했다. 레이디언트가 개발 중인 '칼레이도스(Kaleidos)'는 고객 사이트에 직접 운송 및 배치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1메가와트(MW)급 소형 핵원자로다.
스탠다드 뉴클리어는 미국 내에서 산업적 규모의 TRISO 연료 제조 시설을 보유한 유일한 기업으로, 테네시주 오크리지에 본사를 두고 있다. 이번 장기 공급 계약을 통해 미국산 TRISO 연료에 대한 다년도 고객을 확보함으로써 국내 advanced 핵연료 공급망 구축을 더욱 가속화할 방침이다.
커트 테라니(Kurt Terrani) 스탠다드 뉴클리어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레이디언트는 국방 및 비하인드 더 미터(behind the meter) 등 다양한 분야의 전력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해 안전하고 고도로 진화된 이동식 마이크로 원자로를 배치하고 있다"며 "단기, 중기, 장기 공급 옵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이 원자로를 가동하고 advanced 핵연료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데 필요한 유연성과 확실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탠다드 뉴클리어 #STDN #레이디언트 #TRISO #핵연료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