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은 3억 1980만 달러로 4.6% 증가…온라인 매출도 성장세
버클의 2분기 순이익은 4440만 달러(주당 0.88달러, 희석 기준 0.87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순이익인 4500만 달러(주당 0.90달러, 희석 기준 0.89달러)와 비교해 소폭 감소한 수치다.
반면 이 기간 순매출은 3억 1980만 달러로 전년 동기(3억 570만 달러) 대비 4.6% 증가했다. 동일 매장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1% 늘었으며, 온라인 매출은 4460만 달러로 전년 동기(4360만 달러) 대비 2.3%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 순이익은 9130만 달러로 증가
올해 8월 1일까지의 26주간 누적 실적을 살펴보면 성장세가 두드러진다. 상반기 누적 순매출은 6억 860만 달러로 전년 동기(5억 7790만 달러) 대비 5.3% 증가했다. 이 기간 동일 매장 매출은 3.5% 늘었고, 온라인 매출은 9220만 달러로 전년 동기(9000만 달러) 대비 2.5% 증가했다.상반기 누적 순이익은 9130만 달러(주당 1.80달러, 희석 기준 1.79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순이익인 8020만 달러(주당 1.60달러, 희석 기준 1.59달러)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버클은 네브래스카주 커니에 본사를 둔 의류, 액세서리, 신발 전문 소매업체로 독점 브랜드인 BKE를 포함한 다양한 데님 브랜드를 판매하고 있다. 이번 분기 말 기준 미국 42개 주에서 446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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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