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트로야노프스키 CFO 사임에 따른 후속 인사
공시에 따르면 트로야노프스키는 지난 8월 18일 회사에 사임 의사를 전달했으며, 사임 효력 발생일은 오는 9월 1일이다. 신임 CFO로 임명된 로세토스의 임기 역시 9월 1일부터 시작된다.
올해 60세인 로세토스 신임 CFO는 바이오 제약 및 생명과학 분야에서 30년 이상의 경력을 쌓은 재무 전문가다. 그는 2025년 4월부터 트랜스코드 테라퓨틱스(TransCode Therapeutics, Inc., Nasdaq: RNAZ)의 재무 고문으로 활동했으며, 2024년 3월부터 10월까지는 캐나다 토론토증권거래소 상장사인 세르노바(Sernova Corp., TSX: SVA)의 임시 최고재무책임자를 지냈다.
또한 그는 2012년부터 찰스 리버 CFO(Charles River CFO)의 프랙셔널 CFO(fractional CFO)를 비롯해 신생 및 성장 단계 기업들을 대상으로 재무 자문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앞서 2006년부터 2012년까지는 암 치료제 개발 스타트업인 에제닉스(Egenix, Inc.)의 최고재무책임자를 역임한 바 있다.
로세토스는 미국 공인회계사(CPA)로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사를, 노스이스턴 대학교에서 회계학 경영학 석사(MBA) 학위를 취득했다. 회사 측은 로세토스 신임 CFO가 회사의 표준 배상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템페스트 테라퓨틱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브리즈번에 본사를 두고 있는 임상 단계의 바이오 제약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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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