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 승인 거쳐 시리즈 A·B 워런트 각각 352만여 주 수령
24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에 따르면, 알라피 캐피탈과 크리스토퍼 D. 알라피는 칼시메디커의 보통주 722만 101주를 실질 지배하며 지분율 19.9%를 기록했다. 이번 공시는 지난 19일 주주 승인을 거쳐 이들에게 신규 워런트(주식매수선택권)가 발행되면서 제출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알라피 캐피탈 등은 보통주 511만 2345주를 직접 보유하고 있으며, 행사 가격 7.15달러의 워런트 13만 651주, 행사 가격 0.8033달러의 워런트 92만 3227주, 행사 가격 1.00달러의 워런트 92만 3227주를 보유 중이다.
주주 승인 거쳐 시리즈 A·B 워런트 수령
이들은 지난 19일 주주 승인 획득에 따라 각각 352만 9192주의 시리즈 A 워런트와 시리즈 B 워런트를 추가로 수령했다. 다만, 해당 워런트들은 19.99%의 실질 소유권 제한 규정에 따라 현재는 행사할 수 없는 상태로, 이번 지분율 계산(19.9%)을 위한 전체 보유 주식 수 산정에서는 제외됐다.지분율 산정은 지난 20일 기준 칼시메디커의 발행 보통주 총수 3414만 1460주와 보고자가 행사 가능한 워런트 수량을 합산해 계산됐다.
칼시메디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호야(La Jolla)에 본사를 두고 있는 바이오 제약 기업이다.
#칼시메디커 #CALC #알라피캐피탈 #크리스토퍼알라피 #대량보유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